우선 오픈카톡방에서 후기가 너무 좋았고, 다른 챌린지도 찾아보았지만 피드백 해주시는 에디 선생님이 일단 폭풍 칭찬으로 시작하는 것에 마음이 들어서 무지성 결제했습니다. 매일 제시간에 맞추는 게 힘들었지만, 다음날 바쁠 것 같으면 전날 미리 동영상도 봐두고, 과제도 작성하고, 혼자 챗지피티로 피드백도 거치면서 대본(?)도 완성했어요. 한번에 나아지기 보다는 매일 자주해서 영어에 익숙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주제도 너무 유익하고 어려운 날, 쉬운 날이 섞여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12월은 욕심이 생겨서 스피킹 마스터와 해리포터 원서 읽기 챌린지도 시작해보았는데,, 과연? 스피킹 마스터가 되는 날까지 저와 함께 해주세요! 브릿센트!
2025년 11월
스피킹 마스터 챌린지 (15일)
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