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센트 스피킹 마스터 첼린지를 하면서 영어를 매일 듣고, 읽고, 말할 수 있는 루틴이 생겨서 정말 좋았어요. 하루하루 과제를 하다 보니 영어가 점점 더 익숙해지고,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 것 같아요.
과제 콘텐츠도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뉴스, BBC Ideas 영상, 브릿센트 유튜브 클립까지.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운 내용이라 영어 공부하면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덕분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표현과 주제에 익숙해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 피드백이 정말 빠르고 꼼꼼해요! 발음, 억양, 내용까지 하나하나 챙겨주시니까 단순히 말하기 연습만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잘 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피드백 덕분에 실력도 확실히 늘었어요.
재미있게, 그리고 꾸준히 영어 말하기 연습하고 싶은 분들께 브릿센트 스피킹 첼린지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2025년 7월
스피킹 마스터 챌린지 (15일)
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