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비즈니스 영어를 따로 배워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 비즈니스 스피킹 챌린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영상 길이 덕분에 직장 다니면서 15일 챌린지를 모두 참여할 수 있어서 장점인 것 같고, 실제로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비즈니스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영국 영어에 있어 발음과 억양 부분을 피드백 받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Helena 선생님이 그런 부분을 꼼꼼히 피드백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브릿센트 챌린지었는데, 역시 브릿센트의 장점은 환급제도 및 챌린지 인증 카톡방을 통해서 꾸준히 조금이라도 계속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챌린지 자료에 있어서 늘 아쉬운 점은, 섀도잉용 예시 문장들 몇 개만 있고 개념 정리 및 핵심표현들이 따로 정리되어있지 않은 점이다. 좀 더 알찬 자료들로 구성되었으면 더 좋을 것 같아 별 하나를 뺐다. 하지만 챌린지 자체는 너무나 유용해서 또 신청할 예정이다!
2025년 7월
비즈니스 스피킹 챌린지A (15일)
정*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