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참여해 본 브릿센트의 챌린지 였습니다. 규칙적으로, 그리고 강제적으로 영어로 꾸준히 라이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과, 선생님의 꼼꼼한 피드백, 추천 표현, 뉘앙스의 차이에 대한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틀에 한번 정도의 빈도 덕에 중간 포기나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 7월
라이팅 챌린지 (8회)김*아
학창시절부터 많이 들어봤던 유명한 책인데, 워낙 독서에 흥미에 없어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브릿센트 믿고 한달 아니 15일 챌린지 밀고 나갔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해요. 앨리슨 쌤 피드백은 하루도 안돼서 오고, 칭찬과 교정이 적절하게 섞여서 저도 빼먹지 않고 다 해냈어요. 영어라 왼벽하게 하나하나 다 이해했다고 자신감 있게 말은 못하지만, 뭔가 영문학 수업받는 다는 느낌으로 한것 같아요. 부담돼지 않는 선에서여.
2023년 11월
동물농장조*영
뉴스 챌린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챌린지 중에 하나입니다. 최신의 뉴스들로 구성된 지문과, 영상을 보고 연습을 하고 피드백을 받으니 영어 공부를 하며 세상 돌아가는 소식도 알게됩니다.